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1 2024 8라운드' FC 서울과 전북 현대 모터스의 경기 전반전, 서울 일류첸코가 헤딩슛을 날리고 있다. VAR 결과 오프사이드 판정. 2024.4.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1 2024 8라운드' FC 서울과 전북 현대 모터스의 경기 후반전, 전북 전병관이 팀의 세번째 골을 넣고 있다. 2024.4.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리그FC서울전북현대기성용김도용 기자 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K리그1 제주,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FW 기티스 영입관련 기사'재계약' 암시?…야잔 "서울은 나의 집, 여기서 더 성장하고파"'박진섭·싸박·이동경' 3파전…올해 K리그 '최고의 별'은 누구"김기동 나가!" 기성용 떠난 서울, 돌아선 팬심2부 맞아? 관중 2만명·취재진 30명·특급 외인…K리그2 빅매치 열린 날한달간 홈 경기 없는 춘천시, 가변식 설치·잔디보식 작업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