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남은 가운데 강등권과 3점 차1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 2023' 3·4위 결정전 한국과 이스라엘의 경기에서 한국 배준호가 드리블 돌파하고 있다. 2023.6.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배준호이재상 기자 골프 열풍 식었나…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 명 감소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관련 기사흔들리는 韓 축구, 11월 명단에 담길 승부수는…새 얼굴·주축 관리 주목모레노 감독의 마지막 명단 발표?…인원 줄고 경쟁자는 늘어난다'뒤숭숭' 모레노호, 새 얼굴 뜰까…이기혁 등 AG 금빛 주역 주목인천공항세관 국제우편센터 마약 미적발 사태, 국감서 집중 성토[뉴스1 PICK] "군대 안 가는 게 중요" 경솔한 발언 등 도마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