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부임 기간 1위는 11년5개월의 최윤겸 감독10일 오후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라운드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인천 조성환 감독이 피치를 바라보고 있다. 2024.3.1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김학범 감독은 이번 시즌 K리그 전체 지도자 중 최고령 감독이다. 2024.3.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최윤겸 충북청주 감독은 현재 k리그 지도자 중 최장기간 부임 감독 기록을 갖고 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4.2.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조성환김학범최윤겸안영준 기자 '세계 최강' 판잔러가 김영범에게 "다음 아시아 챔피언은 너"[AG]김준우·박시은에 남자 400m 계영까지…한국 수영 銀 3개 추가(종합)[AG]관련 기사인천전 앞둔 '학범슨'의 특별한 각오 "오늘 지는 게 대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