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매번 고생이 많다" 독려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과 김진수./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김진수축구대표팀클린스만김도용 기자 육상 박원빈, 남자 3000m 장애물에서 36년 만에 한국 신기록안세영,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첫 우승 도전…심유진 꺾고 결승 진출(종합)관련 기사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U17 대표팀 아우들이 꼽은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손흥민·김민재배준호도 합류…홍명보호 젊은 피, 본격 경쟁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