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호, 오늘 오후 9시 30분 태국과 월드컵 예선지난해 7월 토트넘 방문 때 폭우로 경기취소 후 교체25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태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4차전 경기를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3.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잔디태국축구대표팀김도용 기자 28년 만에 첫 외국인 GK…용인, 포르투갈 출신 노보 영입K리그1 포항, 임대생 조성욱 완전 영입…"수비에 안정감 더할 수비수"관련 기사해외·전국 유소년 축구 꿈나무 보은서 기량 겨룬다"BTS 세븐틴 보러 일본 간다?"…팬덤 관광객, 한국 와도 헛걸음영암 대불산단서 '이주노동자 축구 월드컵' 개막호주팀에 '무패' 전북, '전주 아닌 용인'에서 시드니와 ACL2 8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