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결정 못하면 AFC가 장소 지정할 수도"일본과의 월드컵 예선 경기장을 찾아 북한을 응원하는 북한 응원단.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일본평양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정동영, 무인기 사태에 '사과' 시사…위성락은 '상황 파악이 먼저'(종합)靑 "민간 北 무인기, 정전협정 위반…그냥 지나갈 순 없어"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