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제골에도 안방에서 1-1 무승부 아쉬움"이강인 교체는 계산된 것, 사사로운 감정은 사치"황선홍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21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태국의 경기에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2024.3.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21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태국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이강인이 코너킥을 준비하고 있다. 2024.3.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황선홍이강인손흥민이재상 기자 LG, '디펜딩 챔프' KCC에 35점 차 대승…소노·정관장도 첫 승한화, 1R 민주홍과 2억5000만원 계약…신인 11명 계약 완료관련 기사서로를 넘어야 하는 황선홍-신태용, 뚝심의 황새냐 꾀 많은 여우냐황선홍 "손흥민과 이강인의 하나됨, 나도 원한 모습…너무 뿌듯했다"태국도 관심 뜨겁다…원정 응원석 매진·태국 기자 27명 찾아이강인 사과, 포용한 손흥민…이제 진짜 중요한 '경기장 호흡'이 남았다황선홍·손흥민이 나란히 강조한 '원 팀'…"반드시 승리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