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왼쪽), 골키퍼 조현우. (대한축구협회 인스타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유니폼대한축구협회나이키새유니폼오이마블링손흥민신초롱 기자 아뿔사! 신생아 탯줄 자르다 손가락 잘랐다…간호사 '직무 정지' 발칵"노크 소리 못 들어 배달된 보쌈 식었다…가게에 따지자 '우리 잘못 없어'"관련 기사여학생 축구교실 '2025 킥키타카 걸스 풋볼 페스티벌' 25일 개최'SON' 아닌 '손흥민'…브라질전 유니폼, 한글로 선수 이름 새긴다KFA-나이키, 여자 중고교생 대상 축구교실 사업 런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