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나이키 공동 운영…22팀·330명 참가 예정여학생 축구교실 킥키타카FC 모습.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축구협회여학생 축구교실나이키킥키타카김도용 기자 '정규리그 1위' 대한항공 헤난 감독 "최고의 컨디션으로 챔프전 나선다"'캐나다 교포'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3R 공동 3위관련 기사KFA-나이키, 여자 중고교생 대상 축구교실 사업 런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