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나이키 공동 운영…22팀·330명 참가 예정여학생 축구교실 킥키타카FC 모습.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축구협회여학생 축구교실나이키킥키타카김도용 기자 '캐나다 교포'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첫날 공동 선두아시안게임 나설 궁사는 누구…16일부터 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관련 기사KFA-나이키, 여자 중고교생 대상 축구교실 사업 런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