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감독 "소속팀 방문해 차출 허락 받아"황선홍 감독 A대표팀 임시 사령탑, 명재용 수석코치가 팀 이끌어1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 2023' 3·4위 결정전 한국과 이스라엘의 경기에서 한국 배준호가 드리블 돌파하고 있다. 2023.6.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황선홍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C조 3·4차전에 출전할 선수 명단을 발표하고 있다. 2024.3.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올림픽 대표팀배준호이재상 기자 유럽 넘어 중남미·중동까지…실리콘투가 그리는 K-뷰티 지형도 [줌인e종목]"월 160만원도 못 벌어요"…더 깊어지는 소상공인 '생존 한계' 호소관련 기사오현규 코트디부아르전 선봉장, 손흥민·이강인 벤치…수비는 스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