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개막] 기존 홍명보‧이정효에 새 얼굴 도전장페트레스쿠‧윤정환 감독은 처음으로 동계훈련 진행2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미디어데이'에서 12개 팀 감독 및 대표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김기동 FC서울 감독/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박태하 포항 스틸러스 감독(왼쪽)과 단 페트레스쿠 전북 현대 감독/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K리그홍명보김기동김학범개막이정효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사상 첫 '1만 관중 시대' 연 포항…선수와 팬이 일궈낸 '명가'의 자부심전북 무패 행진 저지한 포항, 그들에겐 뭔가 특별한 게 있다포항의 기성용 vs 무패의 전북…뜨거운 선수와 가장 핫한 팀이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