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투입된 정태욱 동점골로 무승부 기전북 현대의 정태욱.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20일 오후 경북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2023-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16강 2차전 포항스틸러스와 전북 현대의 경기 전반 포항 박찬용이 선취골을 성공 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2024.2.2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현대ACL포항 스틸러스김도용 기자 이강인-김민재 UCL 맞대결…모레노 감독도 현장서 지켜본다박항서 향한 인종차별 조롱에 태국축구협회 조사 착수…구단도 규탄관련 기사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2위 울산부터 9위 안양까지 딱 9점…K리그 막판 순위 싸움 '점입가경'전북·대전·포항 출전…ACLE 리그 스테이지 추첨 완료코리아컵 16강전, 19일 개최…ACL 출전 전북·대전·포항·강원 가세강원, ACLE PO서 감바 오사카에 연장 끝 0-1 패배…ACL2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