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인터뷰서 "파주NFC가 북한과 가까워 싫었다" "내 노트북이 집무실인데 왜 자꾸 날 찾는지" 불만
위르겐 클린스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9일 오후 경기 파주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을 앞두고 안드레아스 쾨프케 코치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튀니지, 1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베트남과 평가전을 앞두고 있다. 2023.10.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클린스만호는 오는 13일 튀니지와 17일 베트남을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 2023.10.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클린스만 감독은 앞서 지난 13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에서 대표팀 감독 부임 후 A매치 6경기 만에 첫 승리를 거뒀다. 클린스만 감독은 당초 유럽에 남아 일정을 소화한 뒤 입국할 예정이었으나 '원격 근무' 논란 등 부정적인 여론을 고려한 듯 입국을 앞당겼다. 2023.9.1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