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4강전 전날 두 핵심 선수 몸싸움황보관 대한축구협회 기술본부장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2024년 제1차 전력강화위원회를 마친 뒤 회의 결과를 밝히고 있다. 2024.2.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영국 매체들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 손흥민(토트넘)이 아시안컵 4강을 앞두고 후배들과 다투다 손가락이 골절됐다고 폭로했다. 2024.2.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황보관 대한축구협회 기술본부장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2024년 제1차 전력강화위원회를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4.2.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황보관손흥민 이강인안영준 기자 'V리그 데뷔전서 35점' 왕빈 "더 배워서 한계 계속 넘어설 것"이지후, 월드클라이밍 아시아 시리즈 볼더 금메달…서채현 銀관련 기사고발당한 정몽규·클린스만 법적 처벌 여부 '선임 절차·계약서'에 달려떠밀리는 순간까지 선수탓…1년 만에 초라하게 퇴장하는 클린스만정몽규 결단만 남았다…거스를 수 없는 '클린스만 경질'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