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휴식 때도 철저한 그룹화…클린스만, 특별한 조치 없어 요르단과의 준결승 전날, 손흥민-이강인 '드잡이' 최악 분위기아시안컵 준결승 요르단과 대한민국의 경기를 마친 손흥민과 이강인./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아시안컵 4강전 손가락 붕대 감은 손흥민 ⓒ 로이터=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아시안컵손흥민이강인클린스만김도용 기자 'K리그 명가' 수원 삼성, 승격 확정…3년 만에 K리그1 복귀(종합)부천, K리그1 잔류 확정…포항과 극적인 2-2 무승부관련 기사'중동 2연전' 축구대표팀, 9일 도하행 출국…모레노는 유럽서 합류손흥민·'96년생 3인방' 모두 품은 모레노, 내분설 정면 돌파[일문일답] 내분설에 모레노 "팀은 건강, 경기장 밖 상황 신중히 관리"모레노 감독의 마지막 명단 발표?…인원 줄고 경쟁자는 늘어난다日 매체도 주목한 손흥민 '7번' 호칭 논란…"한국 축구 내홍 계속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