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휴식 때도 철저한 그룹화…클린스만, 특별한 조치 없어 요르단과의 준결승 전날, 손흥민-이강인 '드잡이' 최악 분위기아시안컵 준결승 요르단과 대한민국의 경기를 마친 손흥민과 이강인./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아시안컵 4강전 손가락 붕대 감은 손흥민 ⓒ 로이터=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아시안컵손흥민이강인클린스만김도용 기자 '조기 전역' 앞둔 이우석 "체육부대 도움 덕분…유종의 미"[AG]남자농구 12년 만에 金…근대5종·테크볼까지 첫날 골든 선데이[AG](종합)관련 기사'한국 축구 새 희망' 모레노 감독 입국…"대표팀을 더 자랑스럽게"(종합)'한국 축구 새 희망' 모레노 임시 감독 입국…14일 소집 명단 발표'모레노호' 닻 올린다…오늘 입국, 14일 첫 명단 발표안정이냐 변화냐…'모레노호' 1기 명단에 쏠린 시선이강인·김민재·황인범…유럽서 뛰는 한국 선수 어느새 3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