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3경기서 PK로 1실점…사우디 팬 약 3만명 입장할 듯한국, 31일 오전 1시 사우디와 16강전사우디아라비아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왼쪽)과 야야 투레 코치.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사우디아라비아 선수들이 16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F조 사우디아라비아와 오만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3.1.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사우디아라비아 축구팬들/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아시안컵사우디16강전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한일전 패한 이민성 감독 "전반전에 너무 위축…선수들 더 성장할 것"여기저기서 한국 이야기만… 카타르서 가장 뜨거운 팀은 클린스만호[아시안컵]승부처서 빛난 손흥민의 경험…16강 승부차기서 붉은악마 쪽 골대 지정[아시안컵]'승부차기 1번 키커' 손흥민 "지성이형 아직도 원망…후회하기 싫었다"[아시안컵]조현우와 송범근이 함께 지킨 한국 골문…"둘만의 신호 있었다" [아시안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