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조 1위 가정 시 결승에서나 만나해외 베팅 업체도 우승 확률 1위로 일본 꼽아25일 일본 요코하마시 닛산스타디움에서 열린 한일전에서 대한민국 이강인이 일본 요시다 마야와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1.3.25/뉴스1일본과 태국의 경기 모습 ⓒ AFP=뉴스1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이라크와 평가전에서 국민의례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1.6/뉴스1관련 키워드한국 일본아시안컵카타르 tv안영준 기자 남자축구, 한 경기만 치르고 행운의 8강행…22일 조 1위 결정전[AG]'서브로만 6득점' 김다인 "3년 전 아픔, 되풀이하기 싫었다"[AG]관련 기사"韓 축구팬, 日 존경해서 경기장 청소"…자화자찬 황당 보도 눈살"중계 방송사의 저주" 日, 8강 탈락 충격에 엉뚱한 데 화풀이[아시안컵]북한, 월드컵 예선 일본전 김일성 경기장서 개최…한국전 이후 4년만[아시안컵] 슈퍼컴퓨터의 예상 "우승은 일본, 한국이 2위"[조성관의 세계인문여행] 중국은 2026 월드컵에 나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