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홍명보 감독 "주장 손흥민 듬직…선수들 역량·분위기 모두 최고"

아시안컵 2번 출전했지만 아쉬워…"후배들 꼭 우승하길"
"수비진의 기둥 김민재, 이번 대회 통해 더욱 도약할 것"

본문 이미지 - 홍명보 울산 HD 감독.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홍명보 울산 HD 감독.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64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3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뉴욕대학교 아부다비 스타디움에서 대회 대비 훈련을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1.4/뉴스1
64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3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뉴욕대학교 아부다비 스타디움에서 대회 대비 훈련을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1.4/뉴스1

본문 이미지 - 2014 브라질 월드컵 당시 홍명보 감독(오른쪽)과 손흥민. . 2014.6.26/뉴스1 DB
2014 브라질 월드컵 당시 홍명보 감독(오른쪽)과 손흥민. . 2014.6.26/뉴스1 DB

본문 이미지 - 16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슛을 성공시킨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3.11.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16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슛을 성공시킨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3.11.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16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조규성의 첫 골 세리머니 때 이강인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3.11.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16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조규성의 첫 골 세리머니 때 이강인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3.11.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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