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수비 직접 보고 싶다…현장에서 넓게 지켜보고파"이정효 광주FC 감독.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정효아스널브라이튼김도용 기자 메시, 월드컵 통산 최다 18호골 쐈다…아르헨, 오스트리아 2-0 완파메시,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 달성…오스트리아전 선제골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