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로는 손흥민 이어 두 번째 영예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23일(이하 한국시간)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보훔과 경기에 앞서 워밍 업을 하고 있다. 2023,9,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AFC 어워즈 ⓒ AFP=뉴스1살렘 알 도사리ⓒ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민재올해의 국제선수상살렘 알 도사리안영준 기자 신민준 9단, LG배 결승 1국서 일본에 역전패박태하 포항 감독 "주축 선수 이탈? 대책 있다…더 좋은 성적 낼 것"관련 기사이강인, 아시아 올해의 국제선수상…손흥민·김민재 이어 3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