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생 女 축구 '희망' 케이시 페어 "첫 올림픽 출전 기회, 새로운 동기부여"(종합)
혼혈선수, 여자 월드컵 최연소 출전 기록 미국 내 복수 클럽 러브콜 받고 입단 고민 중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 케이시 유진 페어가 16일 오전 경기도 파주NFC에서 2024 파리올림픽 2차예선을 앞두고 열린 소집 훈련에서 취재진과 인터뷰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3.10.16/뉴스1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 케이시 유진 페어가 16일 오전 경기도 파주NFC(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2024 파리 올림픽 2차 예선을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3.10.16/뉴스1
3일 오후(한국시간) 호주 퀸즐랜드주의 브리즈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H조 3차전 한국 대 독일 경기, 케이시 유진 페어가 돌파를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3.8.3/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
25일 오후(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풋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콜롬비아 경기, 후반 교체 투입된 대한민국의 케이시 유진 페어가 로레나 베도야와 볼 경합을 하고 있다. 페어는 16세 26일로 종전 기록을 8일 앞당기며 역대 여자 월드컵 사상 최연소 출전자로 이름을 올렸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3.7.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16일 오전 경기도 파주NFC(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2024 파리 올림픽 2차 예선을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3.10.16/뉴스1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16일 오전 경기도 파주NFC에서 2024 파리올림픽 2차예선을 앞두고 열린 소집 훈련에 모여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3.10.16/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