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월드컵 출전, 충분히 가능"콜롬비아와 2연전 위해 대표팀 합류여자축구대표팀 지소연.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지소연여자축구대표팀김도용 기자 이강인-김민재 UCL 맞대결…모레노 감독도 현장서 지켜본다박항서 향한 인종차별 조롱에 태국축구협회 조사 착수…구단도 규탄관련 기사월드컵 역대 최고성적 노리는 여자 축구대표팀, 결전지 호주로 출국(종합)[일문일답] 벨 여자축구대표팀 감독 "16세든 36세든 상관없어… 최고의 팀 만들 것"윤덕여호 핵심 수비수 김혜리 "얻어맞을 만큼 맞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