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국전 승자와 결승 진출 다툼 가능성우즈베키스탄 축구대표팀.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2아시안게임아시안게임우즈베키스탄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스포츠의 해 2026년' 첫 테이프 이민성호에 내려진 특명태권도 장준, 세계선수권 63㎏급 동메달…개인 통산 3번째레슬링 정한재, 세계선수권 은메달…한국 7년 만의 메달 수확'괴산 아시아 크라쉬 선수권대회' 내달 2∼4일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