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하늘·정설빈·김혜영 대신 김윤지·강채림·홍혜지 발탁선수단 19일 항저우로 출국…22일 미얀마와 첫 경기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대표팀의 권하늘이 18일 경기 파주시 축구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3.9.18/뉴스1관련 키워드2022아시안게임여자축구콜린벨김도용 기자 '전국체전 MVP' 여서정 "기쁘고 영광…처음이라 더 뜻깊다"(종합)김시우, 제네시스 챔피언십 1R 3위…임성재는 첫 날 33위(종합)관련 기사남북전 앞두고 떠오른 벨의 경고 "북한, 로번처럼 알고도 못 막아"[AG]'AFC 여자 감독상' 박윤정 감독 "위기의 여자 축구, 다시 올라설 것"4년 8개월 기회 줬는데…벨과 동행 멈춘 여자축구, 후임자 신중하게 찾는다콜린 벨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 4년 8개월 동행 끝…6개월 남은 계약 해지여자축구대표팀, 이천에서 필리핀과 2연전…지소연‧이민아‧장슬기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