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2일 오후 4시30분 수원W서 서울과 맞대결김병수 수원삼성 감독이 28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도원동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3 하나원큐 FA컵 5라운드(8강) 인천유나이티드와 수원삼성의 경기에서 피치를 바라보고 있다. 2023.6.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수원삼성슈퍼매치김병수 수원 감독안영준 기자 체육공단 "스포츠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돕는다"…취약계층 지원 확대'신'이냐 '손'이냐…메시 vs 손흥민, MLS 도움왕 경쟁 불붙었다관련 기사맨유 출신 린가드 보자…화창한 상암벌 구름 관중, '5만명' 돌파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