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아·이서영도 프로 입문…여자기사 총 93명악지우(왼쪽) 이서영(가운데) 장진아(오른쪽)(한국기원 제공) 관련 키워드3대 프로바둑 기사바둑악지우안영준 기자 서울 '개막 4연승' 이끈 2007년생 손정범 "영플레이어상·국가대표가 목표"야유하던 팬들이 환호…김기동 서울 감독 "올해는 꼭 뭔가를 이루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