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날두호날두 메시호날두 알나스르인터 마이애미안영준 기자 신민준 9단, LG배 결승 1국서 일본에 역전패박태하 포항 감독 "주축 선수 이탈? 대책 있다…더 좋은 성적 낼 것"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