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 시절엔 UCL서 각각 5·4회 우승황혼기 아시아와 북중미로 옮긴 뒤엔 연달아 좌절ACLE 우승에 실패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오른쪽)ⓒ AFP=뉴스1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날두호날두 메시호날두 알나스르인터 마이애미안영준 기자 '꽁꽁 묶였던' 손흥민, 알라후엘렌세전 평점 팀 내 3위…8.2점'손흥민 7호 도움' LA FC, 알라후엘렌세와 1-1 무승부…전승 행진 종료관련 기사'감독 메시·호날두'는 못 보나?…은퇴 후 나란히 구단주 예고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