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 시절엔 UCL서 각각 5·4회 우승황혼기 아시아와 북중미로 옮긴 뒤엔 연달아 좌절ACLE 우승에 실패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오른쪽)ⓒ AFP=뉴스1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날두호날두 메시호날두 알나스르인터 마이애미안영준 기자 호주 꺾은 이민성 감독 "뒷공간 공략 적중…성장한 선수들 자랑스럽다"이민성호, 호주 2-1 제압…U23 아시안컵 4강서 한일전 성사(종합)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