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11시 조별리그 1차전 킥오프지소연이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여자축구 대표팀과 아이티의 평가전에서 페널티킥 동점골을 넣고 있다. 2023.7.8/뉴스1 ⓒ News1 허경 기자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발탁된 케이시 페어가 5일 오전 경기 파주NFC에서 훈련에 앞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3.7.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여자 축구벨호월드컵이재상 기자 '군 면제 발언' 논란에도 따뜻한 환대…양민혁, 박수 받으며 복귀"골프 예약 가장 많은 날은 토요일, 티오프는 오전 7시가 인기"관련 기사[안영준의 나고야~호] 스포츠에선 가끔 국경이 섞인다'4연속 월드컵'까지 1승…여자축구, 14일 우즈벡과 아시안컵 8강전'어느덧 베테랑' 장슬기 "A매치 즐긴다…후배들 돕는 방법 고민"'대표팀 20년차' 지소연 "떠나기 전 선수들에게 도움주고 싶다"국내에서 첫 선 보인 신상우호, 졌지만 가능성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