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수원FC 꺾고 홈 6연승16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도원동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3 하나원큐 K리그1 23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 대전하나시티즌의 경기에서 후반 선제골을 넣은 인천 제르소가 김대중, 김연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3.7.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전북 현대가 홈 6연승 신바람을 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완델손(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에르난데스전북 현대포항안영준 기자 '나고야 입성' 핸드볼 류은희 "일본에 복수하겠다는 생각 뿐"[AG]한국 선수단 본단, 결전지 나고야 입성…꽃다발 받고 환한 미소(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