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현영민 감독의 응원 메시지김은중 한국 20세 이하(U-20) 월드컵 축구대표팀 감독이 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에스탄시아 치카 훈련장에서 시간을 확인하고 있다. 2023.6.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현영민 울산 현대고 감독 2018.1.24/뉴스1 ⓒ News1 김은중 한국 20세 이하(U-20) 월드컵 축구대표팀 감독과 선수단, 코칭 스태프들이 10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에스탄시아 치카 훈련장에서 훈련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6.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8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라플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 2023' 준결승전 한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이 경기에 앞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3.6.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u20 월드컵김은중현영민이스라엘전안영준 기자 아쉬운 '銀' 황선우 "마지막에 자세 무너져…스스로에게 화난다"[AG]황선우, 남자 자유형 200m 銀…중국 장산숴 4관왕(종합)[AG]관련 기사[U20 월드컵] '감독 김은중', 지도자에 목마른 한국 축구에 내린 단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