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박주호, 16년 만에 현역 마무리 포항, 박승욱 극장골로 제주 2-1 제압…2위 도약
울산 현대에 승리를 안긴 공격수 주민규.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수원FC 박주호가 6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3' 1라운드 수원FC와 울산 현대의 경기에 앞서 열린 은퇴식에서 이재준 수원시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수원FC 제공) 2023.6.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6일 오후 경북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프로축구 프로축구 '2023 K리그1' 포항스틸러스와 제주 유나이티드경기 후반 포항 박승욱이 헤더골을 성공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2023.6.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