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박주호, 16년 만에 현역 마무리울산 현대 공격수 주민규.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수원FC 박주호가 6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3' 1라운드 수원FC와 울산 현대의 경기에 앞서 열린 은퇴식에서 이재준 수원시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수원FC 제공) 2023.6.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K리그1울산현대수원FC박주호김도용 기자 '우승 DNA' 장착한 GS, 타나차까지 가세…더 강해진 디펜딩 챔프'클리말라 멀티골' 서울, 김천과 2-2 무승부…우승까지 매직 넘버 '3'관련 기사'매직넘버 4' 서울, 전북과 어깨 나란히 할까…32R 조기 우승 도전'1700명 분석' 모레노의 첫 선택…김민수·정승원 깜짝 발탁(종합)서울, '연고지 더비'서 안양에 7-0 대승…전북은 울산 제압(종합)남자 U-19 축구대표팀, U-20 아시안컵 예선 출전 명단 확정뮌헨·맨시티·AT 마드리드…'유럽축구 별' 제주·서울에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