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3-2로 꺾고 두 대회 연속 8강 진출2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FIFA U20 월드컵' 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16강전에서 김은중 감독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대한축구협회 제공) 2023.6.2/뉴스12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FIFA U20 월드컵' 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16강전에서 김은중 감독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대한축구협회 제공) 2023.6.2/뉴스1한국과 4강 진출을 다투는 나이지리아. ⓒ AFP=뉴스1관련 키워드U20월드컵김은중8강진출이재상 기자 "여자 메시·미녀 스타는 그만"…UN이 제시한 스포츠 보도의 원칙"AI가 똑똑해질수록 더 위험…사람이 'AI 보안·통제' 주도해야" [K-챌린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