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축구대표팀 이강인 선수가 16일 오전(한국시간) 폴란드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의 경기에서 3:1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골든볼을 수상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6.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7일 오후 경기도 파주 축구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열린 20세 이하(U-20) 남자 축구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김은중 감독을 비롯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표팀은 오는 23일 프랑스전을 시작으로 26일 온두라스, 29일 감비아와 조별리그를 치른다. 2023.5.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