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2위…역대 어린이날 관중 8위서울과 전북의 경기를 찾은 관중(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11초 만에 골을 넣은 구스타보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FC서울 박동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어린이날 K리그서울월드컵경기장안영준 기자 체육공단 "스포츠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돕는다"…취약계층 지원 확대'신'이냐 '손'이냐…메시 vs 손흥민, MLS 도움왕 경쟁 불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