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폭우에도 '전설 매치'에 3만7008명 구름 관중 운집

이번 시즌 2위…역대 어린이날 관중 8위

본문 이미지 - 서울과 전북의 경기를 찾은 관중(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과 전북의 경기를 찾은 관중(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본문 이미지 - 11초 만에 골을 넣은 구스타보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11초 만에 골을 넣은 구스타보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본문 이미지 - FC서울 박동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FC서울 박동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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