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여자 축구의 좋은 한해로 만들 것"여자 축구대표팀의 김혜리.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혜리장창여자축구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