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번째 시즌 8개월 대장정 돌입울산현대 홍명보 감독과 정승현.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전북현대 김상식 감독과 홍정호.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20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23 미디어데이에서 12개구단 감독과 대표 선수들이 입담을 겨루고 있다. 2023.2.2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김도용 기자 '라스트 댄스' 메시·호날두·'데뷔' 야말·홀란드…별들이 쏟아진다체코·멕시코·남아공을 어떻게 요리할까?…월드컵 한국 상대 '전력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