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는 천안과 청주 가세로 13개 팀23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2 우승을 차지한 울산 현대 홍명보 감독과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환호하고 있다. 2022.10.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FC서울 일류첸코가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2' 24라운드 성남FC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성공시킨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8.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안산 그리너스FC의 아스나위가 13일 경기 안산시 와스타디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1.5.1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5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하나원큐 FA컵' 4강 울산현대와 전북현대의 경기에서 울산 레오나르도와 전북 박진섭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2022.10.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전북 현대에 입단한 울산 출신 이동준(전북 제공) 천안시티FC의 엠블럼(천안 제공)김포FC(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k리그2 김포와 서울 이랜드의 경기 모습(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안영준 기자 이현중 "금메달이 끝이 아니다…NBA·올림픽까지 가겠다"[AG]이정현 "12년 아닌 4년마다 우승해야죠…황금세대 이제 시작"[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