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12년 만의 16강' 이끈 벤투, 포르투갈로 출국 '뚝심'으로 점유율 축구 이식해 큰 성과…당분간 재충전 시간
한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끈 파울루 벤투 감독이 13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하며 팬들을 바라보고 있다. 2022.12.13/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끈 파울루 벤투 감독이 13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하며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2.12.13/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파울루 벤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우루과이와의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2.11.2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파울루 벤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사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2022.11.2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파울루 벤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우루과이와의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2.11.2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파울루 벤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8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가나와의 경기에서 심판 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2022.11.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28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가나와의 경기에서 아쉬워 하고 있다. 2022.11.2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끈 파울루 벤투 감독이 13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도착해 출국 수속을 밟고 있다. 2022.12.13/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끈 파울루 벤투 감독이 13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하며 팬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2.12.13/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끈 파울루 벤투 감독이 13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하며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2022.12.13/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대한축구협회(KFA) 공식 SNS에 공개된 파울루 벤투 감독의 편지. (대한축구협회 제공)2022.12.14/뉴스1
28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에서 2대 3으로 경기를 패한 대한민국 손흥민을 벤투 감독이 위로하고 있다. 2022.11.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파울루 벤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8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가나와의 경기 후반, 교체 투입되는 이강인에게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2022.11.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파울루 벤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관중석에 앉아 있다. 벤투 감독은 지난 가나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레드 카드를 받았었다. 2022.1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파울루 벤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5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974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1대 4로 패배하며 경기를 마친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2.12.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파울루 벤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5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974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1대 4로 패배하며 경기를 마친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2.12.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끈 파울루 벤투 감독이 13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하며 팬들과 인사하고 있다. 벤투 감독은 한국 사령탑 최초로 4년 이상 팀을 지휘해 57경기 35승을 거두며 최다승 기록을 세우고,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을 끝으로 대한축구협회(KFA)와 계약이 종료됐다. 2022.12.13/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