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대회 16강으로 아름다운 이별파울루 벤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2 카타르 월드컵을 마치고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2022.1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파울루 벤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4일 오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트레이닝센터에서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2.12.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2022월드컵2022월드컵주요뉴스이재상 기자 "민간 출자자 협업 확대한다" 한국벤처투자 조직 개편 단행"대한민국 이노비즈기업이 초격차 기술혁신으로 함께할 것"관련 기사'유럽파 없는 2군' 모로코, 요르단 꺾고 13년 만에 아랍컵 우승월드컵 베이스캠프, 정보 수집은 끝났다…이제는 눈치싸움 시작인도, 메시 방문 기념해 '높이 21m' 동상 공개 예정"결승까지 다 보면 1000만원"…美월드컵 티켓값에 팬들 FIFA 비난멕시코 매체가 평가한 한국 "클린스만 시절 급격히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