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조별리그 3경기 모두 같은 스타디움에서 브라질은 스타디움 974에서 스위스와 조별리그
974 스타디움 야경 ⓒ AFP=뉴스1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의 강력한 우승 후보인 브라질이 첫 경기에서 히샬리송의 멀티골을 앞세워 승리를 챙겼다. 브라질은 25일(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의 루사일 아이코닉 스타디움에서 열린 G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세르비아를 2-0으로 제압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974 스타디움 내부 ⓒ AFP=뉴스1
브라질은 28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펼쳐진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G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스위스를 1-0으로 제압한 가운데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비치에서 축구팬들이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2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 대한민국과 포르투갈의 경기에서 2대1 역전승을 거둔 대한민국 손흥민 등 축구대표팀이 16강이 확정되자 환호하고 있다.2022.12.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