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부상을 입은 네이마르 ⓒ AFP=뉴스12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2 한일월드컵 20주년 기념 평가전 대한민국-브라질의 경기에서 후반전 브라질 네이마르가 패널티킥으로 팀의 세번째 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2022.6.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2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2 한일월드컵 20주년 기념 평가전 대한민국-브라질의 경기에서 손흥민과 네이마르가 경기가 끝난 뒤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2022.6.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2월드컵2022월드컵주요뉴스2022월드컵스타이재상 기자 한진, 2025년 영업이익 1114억원…전년보다 11.3% 증가"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관련 기사[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