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포르투갈, 또 페널티킥 논란…전문가들 "명백한 오심" 비난

우루과이전서 히미네스 핸드볼에 페널티킥 선언
전 EPL 심판 "부상 방지 위한 행동이었다"

호세 히메네스(2번)의 왼팔에 닿은 공. ⓒ 로이터=뉴스1
호세 히메네스(2번)의 왼팔에 닿은 공.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우루과이 선수들이 2022 카타르 월드컵 포르투갈전에서 나온 페널티킥 판정에 대해 항의하고 있다. ⓒ AFP=뉴스1
우루과이 선수들이 2022 카타르 월드컵 포르투갈전에서 나온 페널티킥 판정에 대해 항의하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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