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발표, 팬 페스티벌도 10만여 명 모이며 성행 최다 관중은 브라질-세르비아전 8만8103명
20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코르 알베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인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을 앞두고 가나 축구팬들이 응원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월드컵은 사상 처음으로 여름이 아닌 겨울에 중동에서 펼쳐지며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10년 남아공월드컵 이후 두 번쨰 원정 16강에 도전한다. 2022.11.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하루 앞둔 19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 비다 파크에서 열린 'FIFA 팬 페스티벌' 개막행사를 찾은 축구팬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2022.11.2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