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진출 기업은 드물어 영향 제한적…원가 부담 가능성 주시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마약 혐의로 전격 체포한 가운데 4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주한 베네수엘라 대사관이 입주한 건물 앞에 베네수엘라 국기가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2026.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美마두로축출중기부중소기업계베네수엘라이재상 기자 부모님 마사지기부터 K-뷰티 디바이스까지…연령별 설 선물은두원공대 반도체부트캠프사업단, 사업 성과 공유회 성료장시온 기자 "제품력 통했다" 쿠쿠, 지난해 침대 판매 전년 대비 197% 쑥공영홈쇼핑, 소상공인 돕는 '슈퍼소담데이' 새 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