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7번 새긴 것이 아니라 탈부착 스티커 이용 몇 개의 마스크를 준비했는 지에 대해선 함구
17일(현지시간) 오후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트레이닝센터에서 손흥민이 쓴 안면 보호 마스크에 새겨진 7번 등번호 숫자가 오전 훈련(왼쪽 사진)에서 보였다가 오후 훈련에서 지워져 있다. FIFA 규정에 따르면 선수가 착용한 마스크는 검은색이거나 유니폼 색상과 같아야 한다. 또한 등번호, 문구 등도 해당 장비에 새겨질 수 없다. 2022.11.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이광호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손흥민이 19일 오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에 앞서 마스크를 만지고 있다. 2022.11.1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