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과 소통을 가장 적극적으로 실천한 구단에 수여31일 오후 경기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 2022' 25라운드 대구FC와 수원FC와의 경기에 앞서 졸업 사진 촬영 때 이승우의 골 세리머니를 따라한 의정부고 주현서 학생이 시축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7.3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전북 현대의 오픈 트레이닝(전북 제공)ⓒ 뉴스1안산의 인도네시아 데이(안산 제공)ⓒ 뉴스1e스포츠 마케팅을 벌이는 대전하나시티즌(대전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안영준 기자 김홍민·김가이, 경주국제마라톤대회 국내 남녀부 우승레알 마드리드, '나치 선전술' 빗댄 라리가 회장에 사임 요구관련 기사'홈런왕' 김도영 터졌다…균형 깬 역전 솔로포 작렬[준PO1]LG 송찬의 '장군', KIA 카스트로 '멍군'…홈런 한 방씩 주고받아[준PO1]LG '4번타자' 문정빈 "WC서 긴장 풀었다…이제 즐기겠다"[준PO1]염경엽 LG 감독 "오지환 잘 회복됐다…손주영은 내일 투입"[준PO1]KIA 김도영 "단기전은 누가 더 못하냐 싸움…내 할 일만 집중"[준PO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