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자 전북은 김천 원정, 이승우 5경기 연속골 도전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2022 K리그 FC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한 울산 현대 선수들이 경기를 마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2.6.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공격력이 살아나고 있는 전북 현대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뉴스1수원FC 이승우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뉴스1이재상 기자 골프 열풍 식었나…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 명 감소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