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홍명보·최용수 감독, 이영표·박지성 행정가 안정환 '해설위원+예능인'…하늘의 별이 된 유상철
편집자주 ...보면서도 믿기 힘들던 2002 월드컵 4강의 기적이 벌써 20주년을 맞았다. <뉴스1>은 그때의 영웅들을 만나 과거와 현재를 되짚고 새롭게 나아갈 20년을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언제 떠올려도 흐뭇할 일이나 매양 '그땐 그랬지'로 끝나선 곤란하다. 더 흐릿한 기억이 되기 전에, 미래발전을 위한 값진 유산으로 활용하려는 생산적 자세가 필요하다.
2002 월드컵 4강이 확정되는 순간 태극전사들(대한축구협회 제공)ⓒ 뉴스1
홍명보 울산 현대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
최용수 강원FC 신임 감독이 18일 오전 강원도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영표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FC 제공) 2021.11.18/뉴스1
31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잘란베사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H조 3차전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경기, 승리한 대한민국의 황선홍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대한민국은 5대1로 대승을 거뒀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1.10.31/뉴스1
전북현대의 어드바이저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박지성 (전북현대 제공) ⓒ 뉴스1
공중파 3사 방송사 해설위원ⓒ News1 DB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故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유 전 감독은 지난 2019년 췌장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채 치료에 전념해 왔다. 2021.6.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편집자주 ...보면서도 믿기 힘들던 2002 월드컵 4강의 기적이 벌써 20주년을 맞았다. <뉴스1>은 그때의 영웅들을 만나 과거와 현재를 되짚고 새롭게 나아갈 20년을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언제 떠올려도 흐뭇할 일이나 매양 '그땐 그랬지'로 끝나선 곤란하다. 더 흐릿한 기억이 되기 전에, 미래발전을 위한 값진 유산으로 활용하려는 생산적 자세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