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20주년①] 현장에서 방송에서…여전히 밝게 빛나는 슈퍼스타들

황선홍·홍명보·최용수 감독, 이영표·박지성 행정가
안정환 '해설위원+예능인'…하늘의 별이 된 유상철

편집자주 ...보면서도 믿기 힘들던 2002 월드컵 4강의 기적이 벌써 20주년을 맞았다. <뉴스1>은 그때의 영웅들을 만나 과거와 현재를 되짚고 새롭게 나아갈 20년을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언제 떠올려도 흐뭇할 일이나 매양 '그땐 그랬지'로 끝나선 곤란하다. 더 흐릿한 기억이 되기 전에, 미래발전을 위한 값진 유산으로 활용하려는 생산적 자세가 필요하다.

본문 이미지 - 2002 월드컵 4강이 확정되는 순간 태극전사들&#40;대한축구협회 제공&#41;ⓒ 뉴스1
2002 월드컵 4강이 확정되는 순간 태극전사들(대한축구협회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홍명보 울산 현대 감독&#40;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41;ⓒ 뉴스1
홍명보 울산 현대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최용수 강원FC 신임 감독이 18일 오전 강원도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영표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40;강원FC 제공&#41; 2021.11.18/뉴스1
최용수 강원FC 신임 감독이 18일 오전 강원도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영표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FC 제공) 2021.11.18/뉴스1

본문 이미지 - 31일&#40;현지시간&#41; 싱가포르 잘란베사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아시아축구연맹&#40;AFC&#41; U-23 아시안컵 H조 3차전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경기, 승리한 대한민국의 황선홍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대한민국은 5대1로 대승을 거뒀다. &#40;대한축구협회 제공&#41; 2021.10.31/뉴스1
31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잘란베사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H조 3차전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경기, 승리한 대한민국의 황선홍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대한민국은 5대1로 대승을 거뒀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1.10.31/뉴스1

본문 이미지 - 전북현대의 어드바이저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박지성 &#40;전북현대 제공&#41; ⓒ 뉴스1
전북현대의 어드바이저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박지성 (전북현대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공중파 3사 방송사 해설위원ⓒ News1 DB
공중파 3사 방송사 해설위원ⓒ News1 DB

본문 이미지 -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故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유 전 감독은 지난 2019년 췌장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채 치료에 전념해 왔다. 2021.6.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故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유 전 감독은 지난 2019년 췌장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채 치료에 전념해 왔다. 2021.6.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002 월드컵 4강 신화를 쓴  태극전사들&#40;대한축구협회 제공&#41;ⓒ 뉴스1
2002 월드컵 4강 신화를 쓴 태극전사들(대한축구협회 제공)ⓒ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