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류 선수였어…2002 월드컵이 큰 전환점 됐다"축구대표팀 손흥민과 아버지 손웅정 감독.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김도용 기자 한국 사격,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서 동메달 획득[AG]여자 하키, 카자흐스탄 7-0 완파…대회 2연승[AG]